번번이 선거때마다 이런 식의 공작과 선동으로 선거를 치르려고 해서 되겠냐 하는 정말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어서 오늘 제가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. 또 의원들도 면책특권 뒤에 숨지 말고, 좀 믿을 수 있는 신뢰성 있는 사람을 통해서 이렇게 좀 문제를 제기할 려면 문제를 제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
이런 괴문서를 가지고 국민들을 이렇게 혼동에 빠뜨리고, 그 재소자의 말을 빌려가지고, 하필이면 이때 제가 그 당시에 그분에 대한 비리를 대라라고 수사팀에서 강요를 했다고 하는데 정말 터무니없는 얘기고요, 과거에 그 사람이 어떤 일을 벌였는지 여의도 판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고, 저도 들었습니다. 여기 계신 분들 아마 전부 아실..........